하니 싫어

유난히 춥던 겨울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니 방송나와서 말한거 보면 부모님이 늘 편지도 써주시고 사랑많이 받고자람. 중국유학 다녀올 정도로 집이 유복함. 근데 힘들 때 먹었던 고로케가 생각나서 울었대 당장 밥먹어야하는데 쌀이없어서 고생한줄


하니는 복면가왕에서 힘들다고어필하고 당분간 쉰다고 했는데.. 난 그냥 그게 이해안돼서....


혹시 우울증 있는거 아닌가..사소한거에도 감정이 쏠리는정도라면..


적어도 혜리는 얘기를 하면서 왜 우는지 아니까 그러지 하니는 그냥 왜 저래? 이반응밖에 안 나옴


하니는 좀 정신병인거 같고 혜리는 그냥 순간적으로 울컥한거 같고


다르니까


이런글은 하니팬까페에 올려라 기자야


ㅎㅇㅇ


하암...... 눈물은 같겠지 사람 눈물 성분 다 거기서 거길테니 다만 시기나 횟수 등이 문제겠지 똘빡아 니얘기 한거 아니다


혜리 우는게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저 상황에서는 다들 눈물 살짝씩 날수도있는거 아냐? 뭐 연예인이 로봇이야? 반대로 하니는 저 상황에 왜 우는지 이해안감 뭐 눈물나는 얘기를 꺼낸것도아니고


하니님은 쓸데없이라는 표현이 드네요 다만 그차이일뿐 컨셉이라면 잘못잡으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