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야 부자들은 범칙금안내냐 먼개솔로 선동하냐

너희들에겐 견찰이란 단어도 아까워. 이 잡견찰들아!


좌우지간 경찰들 보면 참...정부가 물라면 가서 물어뜯고 돈 벌어오라면 벌어오고. 검찰한텐 찍소리도 못하고 진짜 국가의 충견(忠犬)이라는 말이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다.세수 부족분 메꾸느라 힘들것지만 그래도 너희는 지금같은 정부 따라가는 이상 욕 먹을 수밖에 없다.


이러니 견찰이나 짭새 소리를 듣지


십선비님들께선 단속당하지 않게 행동하면 된다라고하지 그건 맞는말이지만 문제는 단속을 위한 단속을 하는거야 오토바이 배달통도 불법인거아냐? 횡단보도 자전거 타고 통행도? 차에스티커 몇개부친것도 불법. 그냥 다잡는거야 사람들 대다수는 작고 가벼운 죄는 짓고사는데 재수없음걸리는거 돈없는 사람들한테는 지옥같은 기분이다


아무리 새벽이고 사람이 안다니는 한가한 횡단보도라도 조심하세요. 특히 바로 앞이 안보이는 언덕이 있는곳!!! 그 아래 짭새들이 눈에 불을 켜고 신호위반 잡고있습니다.


지방세 거든..교통범칙금... 지방세 줄였잖아... 그래서 담배값도 올리고.. 뻔하잖아...


서민만 봉이지 ,,세울 시장차는 ,피했다며..


시민이 서민으로 둔갑하는 감성팔이 시전중


븅.신들 지키면될거아냐. 그저 남탓.정부탓.경찰탓 미개근성 어디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