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앰창! 신애 개걸레! 신애한 앰창! 개허벌보1지!

무개념 애엄마들 진짜 많다. 카페,식당뿐만이 아니다. 나도 작은 가게하고있는데 만지면 안되는 고가의 물품들이 많아서 애엄마가 주의 좀 시켜줬음 하는데 가만히 앉아서 잡지나 티비 혹은 자기취미거리 갖고와서 하고 있으면서 애는 그냥 내팽겨처두더라. 그럴거면 집에나 있지.... 자기들 행동보고 맘충이라 욕하는거지 다 싸잡아 욕하나? 그러면서 자기네들은 카페에나 모여 앉아서 신랑들 쉬는날 세끼 집에서 다 챙겨먹으면 식충이라고 흉이나 보면서 자기 욕먹는건 싫은가보네 ㅉㅉㅉ 대접 받고싶으면 대접 받을 행동을해라. 집에다 뇌 빼놓고 밖에 나가서 무개념 짓거리들 하지 말고. 그럴거면 그냥 집에나 있던가


김ㅊ 녀 부터 맘충까지 그말을 들으면 분노하더라? 마치 남자들이 만들어냈다고 지적하면서 지들 스스로 그딴행동하면서 만들어놓고 남탓들 극혐오 ㅉㅉ 아무데서나 똥기저귀갈고 진심 역겹워 대한민국이 망하면 100% 미 친 년들 때문에 망한다ㅉㅉ 진심 그냥 집구석에서 밥이나 처해라 그게 나라 살리는거다 제발


맘충이란 말을 남성들이 만들었을까? 맘충이란 말을 남성들이 먼저 시작했을까? 민폐를 끼치는 아기 엄마들에 대한 비난을 남성들만 할까? 민폐를 끼치는 아기 엄마들에 대한 비난을 남성들이 먼저 했을까? 그거에 대한 확실한 답이 있나? 네이트의 여성전용 사이트에 오히려 민폐 엄마에 대한 비난이 많고 아이들에 대해서 곱지 않은 글들을 올린다고 아동혐오를 지적하는 댓글도 많이 보았다. 여성이 해당되는 특정 집단에 대한 비난이라면 무조건 남자가 했을거라고 몰아가고 덮어 씌우기까지 한다는 생각이다. 오히려 여성 또는 민폐를 끼치는 아기엄마에 대한 이유있는 비난을 여성혐오로 몰고 그걸 패배자인 남성들이 그런다느니 사회의 좌절감의 분노를 그렇게 해소하려 한다느니 하는 건 본질을 교묘하게 피해가는 수법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혐오가 아니라 비난이고 그 비난이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볼 일이다. 이 기사에 [그런 사회적인 변화 속에서 분노가 표출이 되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진단이시네요.] 라는 말이 나오듯이 여성혐오에 대한 기사에는 좌절에서 오는 분노가 어디로 향할지 방향을 잃고 사회적 약자에게 향하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혐오가 아니라 비난이고 그 비난이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볼 일이다. 남성중 패배자들이 그런다는 것 또한 위험한 시각이다. 문제점을 지적하는 집단에는 좌절하거나 어려운 처지에 속한 사람이 배제되어 있을 경우는 없다. 문제점 지적 집단에 대하여 포함되어 있을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자신들의 비난을 회피하기 위하여 아픈곳을 파고들며 공격하는게 더 야비하지 않은가?